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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심각성으로 마스크 미착용 과태료 부과(라오스어)

김선빈 | 기사입력 2020/11/20 [20:40]

코로나19 심각성으로 마스크 미착용 과태료 부과(라오스어)

김선빈 | 입력 : 2020/11/20 [20:40]
11월을 접어들어 코로나 확산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11월 18일 19일 연속하여 코로나 확진자가 300명 이상이 발생하였다.  전세계 코로나 백신이 보급화 되지 않는 상황에서는 계속해서
확진자가 발생될 것으로 정부는 2021년 여름과 가을 정도에 정상적인 일상으로 돌아 갈것이라
전망하고 있어 현재로서는 개개인이 스스로 차단할 것을 당부하고 있지만 스스로 지키지 않고 있어
11월 13일부터 마스크 미착용시 최대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 할 것이라 발표 한바 있다.
한국에 체류하고 있는 모든 외국인도 대상이기 때문에 한국어를 모르는 외국인은 과태료 부과에 대한 내용을 알 수 없어 질병관리청에서 발표한 마스크 미착용 과태료 부과에 글로벌가족신문에서는 타국어를 사용하는 외국인 들을 대상으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관련 언어로 전달하고자 한다.
 

▲ <이미지출처:출입국외국인청/하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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