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가족신문

부산남부교육지원청 간부 공무원, 학교 급식 특별 점검

김정관 기자 | 기사입력 2024/04/22 [10:45]

부산남부교육지원청 간부 공무원, 학교 급식 특별 점검

김정관 기자 | 입력 : 2024/04/22 [10:45]

▲ 부산남부교육지원청     

 

[글로벌가족신문] 부산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교육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학교 급식 특별위생 점검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학교 급식 식중독 등 위생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학교 급식 관계자와 식재료 납품업체의 경각심 고취를 위한 것이다.

점검은 22일부터 24일까지 박귀자 교육장을 비롯해 교육지원국장, 학생건강지원과장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들은 학교 현장을 방문해 식재료 검수에 따른 식품 보관 적정 여부·소비기한 준수 여부·급식실 내부 청결 상태 등 급식 전반에 대해 살펴볼 방침이다.

또, 학교 급식 관계자들의 위생관리에 대한 의견과 애로사항 등도 청취할 예정이다.

박귀자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은 “이번 특별 점검은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발병 등 식중독 발생이 빈번한 시기에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우리 교육지원청은 특별·정기 점검을 통해 학교 급식 위생관리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부교육지원청은 안전하고 질 높은 학교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유치원·학교를 대상으로 연 2회 정기 점검에 나서는 등 위생관리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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